전라북도의회에서 전라북도 인사에 대해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연국 도의원은
16개 출연기관 중 5곳만 실시하고 있는
기관장 인사 청문회를 한층 확대하는 한편
두 부지사 등 7명인 1, 2급 고위 공직자도
청문회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도의회 오현숙 의원은
전국에서 시군과의 인사 교류를 일방적으로 하는 곳은 전라북도 등 세 군데밖에 없고,
부단체장도 낙하산 인사로 시군 독립성을 훼손하고 있다며, 대등한 교류와 인사를
주문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