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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학력 의혹' 최경식 남원시장, 출석 조사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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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학력 의혹' 최경식 남원시장, 출석 조사



허위학력 의혹으로 고발된
최경식 남원시장이 오늘 오후에
전북경찰청에 나와 조사받고 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최경식 남원시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고발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지난해 7월 한양대학교를 졸업했다는
자료를 배포했지만 졸업하지 않았다는
의혹으로 고발됐습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허위 사실 공표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지는데, 100만 원 이상 벌금을 받으면
당선이 무효가 됩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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