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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전북에서부터 호남의 적자로 키워달라"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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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한 박용진 의원은
호남이 결심하면 당을 바로세울 수 있다며,
당원과 도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박용진 의원은 도의회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후보를 겨냥해
'인천 계양을' 셀프 공천으로
지방선거에 출마한 동지들에게 짐이 됐고,
부정부패로 기소될 경우
직무를 정지하는 당헌 개정을 시도해
사당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박용진 의원은 양자 대결 시
지지율 격차가 한자릿 수까지 줄어든다는
여론조사 결과도 나왔다며,
강훈식 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
기대를 접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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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민주당 의원, 당 대표 출마)
"민주당을 민주당답게 바로세우려는
전략적 선택, 역사적 선택의 순간,
이제 얼마 남지않았습니다.

전북의 아들 박용진을
전북에서부터 호남의 적자로 키워주십시오. 호남 정치와 민주당을 다시 살리는 길,
박용진이 해내겠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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