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영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관리 체계 미흡"

2022-10-06

공유하기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의 가맹점 관리 체계가
허술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국회의원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폐업 점포 등도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관리되면서 가맹률이 400%가 넘는 시장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영대 의원은 정부는 폐업한 점포 등은
가맹점에서 해지하는 방안을 비롯해
실질적인 가맹점 관리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