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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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동부권, 의료 접근성 여전히 열악(1면)
지역간 의료 불균형이 심각한 가운데
전북 동부권 지역의 의료 접근성이
여전히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부 동부권의 경우 위급 상황 때
60분 이내에 중환자실을 이용하지
못하는 인구 비율이 100%에 달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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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선선함에도 앵앵 철지난 모기 습격(1면)
전북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2020년부터
2년 동안 8월과 9월의 모기를
채집했더니 9월이 더 많았습니다.
이는 고온에서 활동이 크게 줄었던
모기가 선선한 날씨 속에
활동이 늘었기 때문으로 시민들의
불편도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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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미분양 주택 소폭 감소 (7면)
7월 말 기준 도내 미분양 주택은
3,767채로 6월보다 5.9%인 237채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상승세를 보이던
미분양 주택은 올해 1월 4천 채를
넘긴 이후 상승세가 꺾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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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애 낳고 미혼 택한 무늬만 한부모들 (1면)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혼인 외 출생아는 9천8백 명으로 전체 출생아 가운데 3.9%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2020년보다 42%나 늘어난 것으로
비혼 출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줄어들고 정부 지원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