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국토교통부가 최근 서울지방항공청에
공문을 보내 5,100억 원 규모의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사업자 선정을 위한 설계 심의를 잠정 중지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지방항공청은
새만금 국제공항 사업자 선정 절차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해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이 일시
중단됐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향토은행인 전북은행의
지난 6월 부실채권비율은 0.88%로
일 년 전 0.43%보다
두 배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지역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인 상황에서 중저신용자 대출이
몰려든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5면)
정부가 2015년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를 추진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반쪽짜리'에 불과하다는
지적입니다.
건강보험 적용을 통해
간병인을 이용할 수 있지만,
모든 병원이 해당되지 않아
실효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중·대형 조선사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선박 수주에 대한
정책 금융 지원을 대폭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해외 수수 활동에 필요한
선수금 환급 특례 보증 규모를
현재 1,200억 원에서 4,000억 원으로
2,800억 원 늘리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