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전해드립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보물 제583호인 전주 풍패지관의
보수, 정비사업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주변 건물과도 어우르지
못하는 등 도심에서 외딴섬처럼
방치돼 있다는 지적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최근 SNS 등 온라인에서
특정인을 괴롭히는 이른바
'사이버불링'이 활개 치고 있습니다.
과거 유명 연예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주를 이뤘다면 지금은
일반인들에게 확산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추석을 앞두고 과일 가격이 지난해보다
30에서 40% 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여름 폭염과 집중 호우 등의
영향으로 생산량이 크게 줄어든 건데,
서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내년 1월부터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해서도 적용될
중대재해처벌법이 2년 더 유예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와 여당은 대기업에 비해
안전 체계가 부족한 영세 사업장으로
확대될 경우 그 폐해가 크다는 판단에서
법 개정을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