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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9/12)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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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9/12)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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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총선 앞두고 또 지역감정론 (3면)

내년 총선을 앞두고 잼버리 논란 이후
정치권과 언론이 직접 나서서
잇따라 지역감정을 조장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특히 전북과 전남을 갈라치려는
언행까지 나오면서 여권이
보수와 영남 지지층을 결집하려는
고도의 선거 전략이라는 의심을
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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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사회적경제기업 생태계 붕괴 위기 (1면)

정부가 내년도 사회적경제 분야 예산을
대폭 삭감하면서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무너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전국적인 현상이지만 사회적경제 메카로
인정받고 있는 전북의 경우 타격이 더욱
심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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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새전북신문입니다.

세수펑크 8,000억...전북 재정절벽 비상
(1면)

전북에 대한 정부의 보통교부세가
당초 산정액보다 7천9백억 원이 줄어든
5조 6천억 원에 머물 것으로 추정됩니다.

김제시와 정읍시 등 보통교부세에
의존도가 높은 자치단체들은
직격탄을 맞게 됐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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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마지막 사다리' 의대 광풍 (1면)

내년도 대학수능에서 검정고시를 포함한
이른바 N수생 비율이 28년 만에
가장 높은 35.3%로 치솟았습니다.

교육부의
수능 킬러문항 배제 방침에 따라
졸업생들의 의대 진학 수요가
예년보다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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