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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9/18)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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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9/18)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외국인 근로자 늘어나는데 도내 지원센터 '폐업 위기'(5면)

외국인 근로자가 늘고 있지만
정부 정책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정부가 외국인 노동자 지원센터에 대한
내년도 예산을 배정하지 않은 건데,
외국인 근로자 보호와 지원에 대한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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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학부모 교권 침해 2년새 10배 급증(1면)

지난해 학부모에 의한 교권침해로 열린
학교교권보호위원회 심의는 21건으로
2년 새 10배 이상 늘었습니다.

유형별로는
공무와 업무 방해가 가장 많았고,
모욕·명예훼손, 협박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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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이웃이 성범죄자라니...불안해서 못 살겠어요"(5면)

도내 성범죄자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올해는 지난 7월 기준 3천 명을 넘었는데,
이들의 거주 이전의 자유를 막을 순 없어
치안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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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10대 건설사 사업장 150곳 수주만 하고 첫삽도 못 떴다(1면)

주택 인허가와 착공 물량이 급감하면서
주택 공급 상황이 심각해 보입니다.

10대 건설사의 경우
수주를 하고도 착공하지 못하고 있는 곳이
150곳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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