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추석 명절 기간 쓰레기 발생량이 늘고,
불법 투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 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라북도는 쓰레기 배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수거일과 수거 횟수를 조정하고,
불법 투기우려지역은 집중 관리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선물 세트가 집중 판매되는
대형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과대포장과
분리배출 표시 위반에 대한 집중 점검도
진행합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