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침신문(9월2일)

2024-09-02

공유하기

아침신문(9월2일)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전주권을 대도시권에
포함하도록 하는 '대도시권 광역 교통에
대한 특별법 개정안'을 9월 정기국회
당론 법안으로 채택했습니다.

대광법은 정부·여당에서도
긍정적인 입장으로 선회하면서
통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통계청 전주사무소가 최근 발표한
전북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7월 전북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93.9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2% 감소했습니다.

주요 상품별로 보면
신발과 가방이 15.6%로 가장 많이 줄었고
화장품 13%, 의복이 12.5% 줄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교육부 조사 결과, 지난 4월 기준
도내 학생 수는 19만 6천4백여 명으로
20만 명 선이 붕괴됐습니다.

특히 유치원생은 일 년 전보다
7.8%, 초등학생은 5.8% 줄어
전국 최고 수준의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금융당국이 저축은행 구조조정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이르면 다음 달 부실 저축은행에 대해
강제 경영개선조치인 ‘적기시정조치’를 부과하고, 저축은행 인수·합병 규제를
완화해 부실 정리 작업에 숨통을
틔운다는 구상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