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32명의 전북 기술 인재들이
입상하는 성적을 거뒀습니다.
지난달 24일부터 일주일 동안
경북에서 진행된 기능경기대회에서
전주공고는 2년 연속 자동차 정비 직종에서
금메달을 땄으며
전북선수단은 지난해 대회보다
금메달 2개를 더 획득했습니다.
이번 대회에
전북에서는 102명의 선수가 참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