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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전 대통령 딸 다혜 씨 "수치심 밀려와"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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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 씨가
타이 이스타젯 관련 의혹 사건에 대한
전주지검의 압수수색 이후의 심정을
밝혔습니다.

다혜 씨는 자신의 SNS에
범죄자도 아닌데 압수수색을 당한다는 것이 진정되기에는 힘들고 시간이 걸리는 일임을 깨달았다며, 압수수색이 끝난 뒤 설명할 수 없는 꺼림칙함과 수치심이 밀려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자신은
아버지를 잡기 위한 말로 이용되고 있다며 반복적으로 인격이 말살당하는 일에
익숙해지고 무감해지는 사람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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