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소규모 학교 통폐합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초중학교 8곳이
내년 2월에 폐교합니다.
군산 개야도, 신시도, 금암, 마룡,
김제 심창, 고창 선동, 임실 신덕 등
초등학교 7곳과 임실 운암중입니다.
이들 학교는 군산 금암초를 빼고
전교생이 10명이 되지 않습니다.
군산 금암초는 인접한 서수초, 마룡초와
통합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