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기안전공사, 장애인 의무고용 가장 미흡

2024-09-22

공유하기

혁신도시 이전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장애인 의무고용 책임을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장철민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 중
전기안전공사의 장애인 의무고용 미준수
부담금은 4억 7천만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전기안전공사의 부담금은
지난 2021년 1억 원에서
이듬해 3억 원으로 느는 등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