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이
잠겨있는 아파트 공동현관을 카드 하나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는 119 패스가
도입됩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다음 달까지 도내 공동주택 375곳에
공동현관 신속출입 시스템인 119 패스의
등록을 마치고 즉시 사용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무선인식 기술을 접목한 119 패스가
도입되면, 소방관들이 잠겨있는 출입문을 따로 열지 않고, 신속하게 신고 현장에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