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와 고창이
농식품부의 조사료 전문단지 공모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 두 지역 영농조합법인이 운영하는
479ha의 조사료 생산단지가
전문단지로 포함돼,
30억 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지에는 앞으로 5년 동안
기계 장비와 종자 구입비 등이 지원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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