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수확을 앞두고
급증하고 있는 벼멸구 피해가 발생한
벼를 농가가 희망하면
모두 사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벼멸구 피해 면적은
전북 2천7백 헥타르 등
전국적으로 2만 6천 헥타르에 이릅니다.
올해 피해 규모는
지난 2020년 2만 9천 헥타르에 이어
최근 5년 새 두 번째로 큽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