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
불필요한 업무를 정리하는 이른바
일 혁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늘 첫 보고회를 열고,
중단이 필요하거나, 반복되는 업무 등
291개의 사업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 중순까지
19개 실국이 순차적으로
업무 보고회를 이어가며,
이후 폐지하거나 축소할 사업이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