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위였던 서모 씨의
특혜 취업 의혹을 수사한 검사들이
다가오는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채택됐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는
전주지검 형사3부의 한연규 부장과
박노산 변호사,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문 전 대통령 관련 사건을 수사하고 있거나
맡았던 검사들을 증인으로 채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전주지검을 상대로 한 국감은
10월 17일 대전고등검찰에서 열립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