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업체에 대한
합동 점검이 실시됩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전북자치도, 또 전북자치도 교육청과 함께
다음 달 1일까지 191개 업체를 대상으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내용은
원산지 표시와 위생상태 확인 등으로
부적격 판정을 받은 업체에 대해서는
공급 여부를 심의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