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연말까지
기능성 식품 규제자유특구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이번 모집은
지난 9월 전주와 익산, 순창 등 3곳이
특구 후보 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실증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이뤄지는 것입니다.
특구에서는
건강기능식품 공유 공장이 운영되고,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식품 안전성
검증 플랫폼 등이 구축됩니다.
내년 4월 특구로 최종 지정되면
규제 특례가 적용되고, 기능성 식품산업
육성에 국가예산을 지원받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