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최대로 저장할 수 있는 홍수위보다
낮은 곳에 설치된 도내 배수장이
스무 곳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이원택 의원은
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배수장 가운데
홍수위보다 낮게 설치된 도내 배수장은
모두 19곳으로, 심각한 물난리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원택 의원은
기후위기에 가장 취약한 곳은 농촌이라며
농어촌공사가 농어촌 배수장 등
수리시설 정비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