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곳곳을 누비는 청소차 대부분이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경유차 또는
휘발유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이
환경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전북지역의 청소차 803대 가운데
저공해 또는 친환경 차량은 모두 79대로 9.8%에 그쳤습니다.
임이자 의원은 청소차에 대해서는
탄소 중립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력이
부족하다며 환경부와 자치단체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