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로 만드는
수제 맥주도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주당 신영대 의원은
군산 수제 맥주는 100% 군산에서 재배한
보리 맥아로 만들고 있지만 현행법상
정부 지원을 받는 지역 특산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영대 의원은 과실주와 청주로 분류되는
와인과 사케도 지역 농산물로 제조하면
지역 전통주로 인정되는 만큼 수제 맥주도
지원 대상에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