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동원 태세를
점검하는 충무훈련이
오는 31일까지 실시됩니다.
올해 충무훈련에는 도내 14개 시. 군과
군부대, 경찰 등 40여 개 기관이
참가합니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정상적으로 실시되는 것이며
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드론 테러 대비와
비축물자 보관 상황 등을 점검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