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하반기에 발사될 국내 첫 농림위성을
운영, 관리할 농촌진흥청 농업위성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센터는 농작물 작황과 농경지 이용 변화 등
위성 관측 정보를 농업 현장과 정책 결정에 활용하도록 제공할 예정입니다.
농림위성은 국내 위성 가운데 처음으로
사흘이면 전국을 모두 촬영할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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