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지방의회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이
오늘 처음으로 전주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중국 장쑤성 인민대표대회,
일본 이시카와현 의회 대표단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지방 의회 간 교류와
연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중일 지방의회 대표단은
지속 가능한 지방 외교 확대를 위해
앞으로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