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식품기업들을 위한
연구기관 견학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내년 3월까지 30여 개의 농식품기업들이
한국 식품산업 클러스터 진흥원과
농업기술진흥원, 전북 바이오융합산업
진흥원을 견학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기관들은
다양한 첨단 시설과 장비를 소개하고,
최신 산업 정보와 연구개발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