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기초단체장들이
정부에 지방재정 위기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기초단체장협의회는
오늘 국회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정부의 심각한 세수 결손으로 인해
국민의 생활과 직결된 사업마저 중단되고,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방정부의 살림살이는 파산 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농촌지역 의사 부족과
소상공인 폐업 증가 등 현재의 난국은
대통령이 초래한 것이라며 대통령이 직접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