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황해권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한중미래포럼의 창립식이
오늘 군산에서 열렸습니다.
창립식에는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왕치림 주한 중국대사관 경제 공사 등이
참석해 전북자치도와 중국 지방 정부 간의
경제협력과 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또, 한중일 해상교류와
전북자치도의 해양문화를 주제로 한
학술세미나가 열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