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오늘 춘천에서 개막한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전북의 역점 사업과 관광 자원 등을
홍보했습니다.
지방시대위원회와 6개 정부 부처가
주최한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전북자치도는 전북관을 설치해
농생명, 새만금, 치유 관광 등
주요 사업과 미래 비전을 소개했습니다.
또, 방문객이 전북의 대표 관광지를
살펴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14개 시.군의 특산물도 홍보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