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시행하는 자율팀장제가
밀어붙이기식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염영선 의원은
전북자치도가 2년 전부터 시작한
자율팀장제를 최근 93개팀에서
233개 팀으로 두 배 넘게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8월 설문조사에서
본청 직원 99%가 자율팀장제 축소에
찬성하는 등 사실상 폐지 의견을 냈다며
구성원들의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