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의회가 정부가 추진하는
신장수~무주영동 송전선로 사업을
반대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무주군의회는 정부와 한전이
지역 주민과의 소통 없이 일방적으로
고압 송전선로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며
군민들의 재산권과 자연환경을 해치는
이 사업을 전면 백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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