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신항만의
크루즈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관계 기관들이 협력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새만금개발청과 군산해수청,
군산세관 등 8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선사 인센티브,
출입국 심사 등을 논의하기 위해
전담 팀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026년 신항만 개항에 맞춰
국제 크루즈선을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