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같은 가축 전염병의
정밀 진단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가 맡고 있던
정밀 진단 업무가 위생시험소 본소로
이관되면서 가축전염병을 한 곳에서
효율적으로 진단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11-15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