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제통상진흥원의 공모사업 실적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동구 의원은
지난 2021년에는 11건에 208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에 선정됐지만 올해는 6건에
33억 원 규모로 175억 원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김동구 의원은
경제통상진흥원은 공모사업에 도전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할 책무가
있다며 공모사업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