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이 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이 지난 6월부터
석 달간 전국 15개 지질공원의 방문객
1천5백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이
1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서해안 지질공원은 관계자 친절도와
탐방로 정비 상태 등 7개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고창과 부안 일대의 세계지질공원에는
선운산과 채석강 등 모두 32개의
지질 명소가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