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가 제정됐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박정규 의원이 대표 발의해
본회의를 통과한
중장년 창업 지원 조례안은
창업자 컨설팅과 교육,
창업 지원 공간과 인프라 조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박정규 의원은
중장년층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하고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해서 지속 가능한
일자리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