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
상담을 제공하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 사업' 을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복지로 누리집이나 앱을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자는 상담이 필요하거나
우울 증상이 확인된 경우로
4개월 동안 8차례의 일 대 일 대면
심리 상담 서비스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