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은
성명서를 통해 도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은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임금을 받고 있다며
명절과 가족수당, 식대 등
복지 수당을 현실화하고
급여 체계를 개선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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