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군산과 익산, 완주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복구 비용 2백만 원이 지원됩니다.
전북자치도는 피해 사실이 확인된
3개 지역 2천6백여 명에게
재해 구호 기금으로 53억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금은 이번 주까지 지급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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