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이
취임했습니다.
허 원장은 3년 임기 동안에
미래 지향적이고 혁신적인 경영을 펼쳐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정보통신기술과 영상 산업의
구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허 원장은 익산시와 김제시 부시장과
전북자치도 총무과장 등을 지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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