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에 첫눈이 예보된 가운데
고속도로 결빙 사고 위험지역에 대한
점검이 진행됩니다.
전북경찰청 12지구대는
도내 호남 고속도로와 서해안 고속도로,
고창-담양 고속도로의 결빙 위험구간
6곳을 선정해, 사흘간 집중 점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초겨울
블랙아이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고속도로에 설치된 염수 분사장치 등
결빙 방지 시설도 확인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