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주최한
제2회 기후 테크 스타트업 경진대회가
오늘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북을 기후 테크 특화지역으로 홍보하고,
유망한 창업기업을 발굴·유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도내에서는 5개 기업이 본선에 진출해
기술과 사업 전략을 발표했으며,
전북의 기후 테크 창업 환경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토론도 이어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