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족 돌봄 청년과
고립 은둔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가
구축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굿네이버스와 세이브더칠드런 등
10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맞춤형 상담과 돌봄,
사회 복귀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 달 6일까지
가족 돌봄 청년을 집중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