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을 중심으로
방위산업의 혁신 전략을 논의하는
제2차 방위산업발전협의회와 포럼이
오늘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협의회 위원들은
새만금이 방위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민군 겸용 테스트 베드의 최적지라며
국가적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새만금 테스트 베드 구축을 국가사업으로
구체화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