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의 핵심 사업 3건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행안부 수시 심사에서
스케일업 벤처펀드 조성은 적정으로,
이차전지 실시간 고도 분석센터와
전주시 컨벤션센터 건립 사업은
조건부로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안부는
조건부로 통과한 사업들에 대해서는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지방비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도록
조건을 달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