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가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통한 비자 전환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전북연구원은 기존의 고용 허가제로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단기 고용할 수밖에
없다며, 농업 전문 교육을 이수한
외국인들이 장기 체류형인
지역 특화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도내 80세 이상 농가 경영주는
1만 8천여 명으로 7년 새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농가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