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군산시의회 한경봉의원, '성희롱성' 발언 물의

2024-12-11

공유하기

군산시의회 한경봉 의원이
부적절한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한경봉 군산시의원은 어젯밤 8시쯤,
시의회 예결위 대기실에 있던 공무원들에게
자신과 스캔들을 일으킬 사람은 손을 들어보라고 말했습니다.

공무원 익명게시판에 이같은 글이 올라오자 한 의원이 평소에도 여직원의 외모 순위를 매기는 등, 여러 차례 성희롱성 발언을
해왔다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습니다.

한 의원은 친분이 있는 공무원에게
농담삼아 자신의 유튜브 조회수를 높이려면
스캔들이나 나야 가능할 것 같다는 취지로
한 말을, 일부에서 악의적으로 해석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